뚫어보카
생성형 AI 기반 빈칸문제 생성 서비스
처음 경험한 서비스 기획/개발 프로젝트 - 개요: 2주간 '대학생이 진짜 쓸만한 서비스'를 만들자!라는 목표 - Problem: 대학생은 (과외, 시험공부 등으로) 시간이 없다 - Solution: 시간 단축을 위한 빈칸 문제 생성 서비스
역할
사용자 인터뷰(사용성 테스트) 문제정의(서베이) 솔루션 도출 피드백 그룹 운영 UI 디자인 마케팅
참여 인원
PM 1명 개발자 2명 마케팅 겸 디자이너 1명
주요 성과
조회수: 2,532회 방문자수: 752명 생성 질문 수: 1,255개
진행 기간
2024.03.26 ~ 04.07
What I Learned [학습력] 목표를 위해 하루만에 Figma를 배워 모바일 UI를 디자인 완료 [책임감] KPI 달성을 위해 홍보물을 만들고, 5일동안 커뮤니티 3곳과 단톡방 44곳, 교내 시설 12곳에 홍보 진행 [서비스 기획] 서비스 기획의 전 과정을 처음 경험 -> PM으로 진로 변경 [협업] 프론트/백 개발자와 협업을 통해 소통 방식을 조율해가는 법을 배움
교내 학생을 대상으로 2일동안 두 차례 서베이 진행 후 솔루션 선정 개발 중에도 피드백 그룹을 통해 개발 우선순위 설정, UI 개선 진행 론칭 후, 유저 사용성 인터뷰를 통해 QA 보강 및 후순위 개발 기능 선정 --- <피드백 그룹 - 비대면> 저는 뚫어보카 프로젝트에서 개발 중에는 피드백 그룹 운영, 론칭 후에는 사용성 테스트를 담당했습니다. 피드백 그룹은 저희 서비스에 관심 있는 잠재유저 8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저 플로우, UI 등을 보여준 뒤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을 통해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단시간에 개발해야 했기에 유저가 가장 많이 쓸 기능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해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빠르게 많은 피드백을 받기 위해 카카오톡으로 진행했고, 그룹을 모두 다른 학과의 유저로 구성해 다양한 도메인에서도 저희 서비스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잠재유저의 의견을 개발팀에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줄글로 받은 피드백들을 1) UI, 2)기능 우선순위, 3)추가기능으로 구분해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빈칸 옮기기 기능은 안 쓸 것 같다’는 응답을 바탕으로 개발 우선순위를 조정했고, ‘도식화된 내용 인식’을 다음 버전에 추가하기로 의사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 - 대면> 한편 론칭 이후에는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더 많은 유저 확보를 위해, 저희 서비스의 장단점을 알아보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이미 피드백 그룹을 통해 이노베이터의 의견을 수집한 상황이기에, 지각 수용자로부터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고자 고시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하기 위해 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 진행 과정에 피드백(말)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 피드백이 왜 나왔는지를 알기 위해 세심하게 질문하는 것을 신경썼습니다. 예를 들어 ‘포함어/제외어 기능을 잘 안 쓰게 된다’ 라는 피드백에서 그치지 않고 ‘왜’를 물어 ‘포함어가 바로 생각이 안난다’라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포함어를 선택하는 스크린에서 raw text의 일부를 보여주거나 AI가 포함어를 추천해주는 기능을 개발하자고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형 텍스트에서 잘 작동한다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임용고시생을 타겟해 추후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팀원들로부터 “유저 리서치 자료 덕분에 요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회의의 질이 많이 상승했다”, “모든 작업에 근거가 있고, 디테일이 좋다고 느꼈다”는 피드백을 받아 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